박민영 과거 몸매 나이 귀걸이 블라우스 패션 대박~!

박민영 과거 몸매 나이 귀걸이 블라우스 패션 대박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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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알고보면, 박민영 과거부터 무언가 있었잖아요?
이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정말 대박이네요..!





박민영 몸매는 정말.. 최고라고 전부터 생각했지만,
이번 드라마 내용보다도 대단한 것은 다름 아닌 박민영 패션!
제가 봐도 너무 이쁘더라구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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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이런 패션의 완성인 부분도 알아보고 그러겠습니다.
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, 박민영 나이가 이제는 30대죠.
그런데도.. 이렇게 이쁜 이유는.. 저는 몸매라고 생각해요.





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솔까 말해서.. 내용은 조금은 유치찬란한데요.
패션 보는 재미가 남다르더라구요.

각색을 좀 더 잘했으면..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 느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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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애청자라서.. 첫회는 손발 다 없어지는 줄...ㅋㅋㅋ
박민영 귀걸이가 정말 이쁘던데.. 찾아보니 스톤헨지 제품이 많더라구요.
아니.. 거진 다 스톤헨지입니다..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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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화 귀걸이는 드롭이었는데.. 타니 바이 미네타니의 타임리스 버블 체인 이어링.
이거 이뻤죠?.. 근데 목이 상당히 길어야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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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1회 브라우스 이뻤는데.. 조셉 뉴 가르송 실크 블라우스 였다고..
박민영 블라우스 빨 좀 받는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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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서룩 죽이더라구요..! 전체적으로 고가 라인이 많아서 살짝쿵..
따라하기엔 부담 스럽긴 하지만, 부티나는 것은 사실이네요.
앞으로도 멋진 룩 많이 나올 것 같은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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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생각하기엔.. 그냥 스타일 코디 정도만 따라하면 될 것 같아요.
다 비싸서.. 따라하다간 ..큰 일 날것 같다는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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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워낙 배우 중에서 좋아해서 박민영 과거 작품도 다 봤는데..
이번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..^^

이쁘게 나와서.. 그리고 역할이 아주 잘 맞는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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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.. 저런 비서룩도 알고보면, 박민영 몸매니까 소화가 되는 거지..
따라하면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..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..
화장을 잘 한 건가..?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.. 본판이 되니까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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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생각도 들고.. 아무튼.. 드라마에서 너무 이쁘게 나와서 질투가..
정말.. 이쁘긴 하구나.. 이민호가 예전에 좋아할만 했군~
요런 생각을 수십번 했네요.. 남자들도 보기 좋은 드라마고..
여자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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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색 맨투맨은.. 정말.. 대박이었다는.. 정말 패션 보느라고..
한번 더 봐야 스토리가 이해가 갈 정도로 많은 아이템이 나와요.
아마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것 같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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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입어도 이쁘구나.. 이런 느낌이랄까?..
정말 이번 드라마에서 사랑스런 느낌으로 나오는 것 같네요.
이건 정말.. 소장소장..ㅋㅋ

두고 두고 볼 것 같네요.. 패션 정말 최고라는.. 드라마 내용도 좀 ..
더 재미있어지면 좋을 것 같아요.. 유일하게 아쉽네요..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