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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43맨이다.

사용자 43man 2019. 6. 21. 01:13

난 43맨이다. 이번에 43이 됐다. 그래서 난 43맨이다.  나도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을 줄 몰랐다. 나이가 먹어도 사람은 살아진다. 아니 살아간다. 인생이 그런 것 같다.

 

 

 

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아도 살아지고 많이 생각하고 살아도 살아지는 것은 같다. 더 나은 삶도 없고 더 두린 삶도 없다. 그게 인생이다. 어차피 다 죽는 건 똑같다.

 

그냥 인생은 이렇게 어렵다. 난 43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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